6월 2일 토요일...
어제 금요일 저녁에 무박으로 설악산을 갈려고 했으나 인원미달로
산행이 취소되어 할수 없어 오늘 저녁11시에 출발하는 산악회에 예약을 합니다
낮시간에 옆집형님부부와 해운대 모래축제를 둘러보기로 합니다
동백섬으로 가는 길...
조선비치호텔에서 예식이 있었는지 주변이 매우 혼잡합니다
햇살은 따가워도 바람이 불어서 그렇게 덥지 않은 날씨입니다
누리마루...
등대시계탑...
지금 시간은 2시 50분...
추우나 더우나 언제나 알몸...
인어상
해수욕장 한켠에 조성된 모래축제 전시장
예년에 비해 규모가 좀 작은것 같기도 하고...
화려한 날개짓... 봉황...!
승천하는 용...!
정말 디테일하게 만들어 놓았네요
동화나라...
주인장이 동화속의 주인공이 되어 마른모래에 물을 뿌리고 있네요
해운대의 명물...
아니 부산의 명물인 누리마루...
이 작품은 디테일이 조금 덜어집니다
60점!
해월정을 표현한건가요...?
인물의 표정과 소의 표정이 재미있네요
여왕...?
모래에 간단한 소개 글도 좀 적어주지...
에궁...@@@
유관순...?
막 떠오르는 인물...
오호~ 이순신장군...
늠늠한 기상이 느껴집니다
뽀로로와 친구들...
칼라로 표현하여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뽀로로와 친구들이 배를 타고 낚시하는 중...
저기 고기들이 보이시지요...ㅋㅋㅋ
진시황...
우리나라의 인물도 많은데 꼭 진시황을 표현해야 할까요...?
해운대라는 지명의 창시자...
최치원
역동적인 그림... 알렉산더대왕
마치 모래를 확 뿌리치고 내 달리는 듯 합니다
말 그대로 모래성...
견고한 콘크리트건물과 겨루기를 하는 듯합니다
귀여워...ㅋㅋㅋ
청춘...박남준
맑은 사랑이 있었다
까닭 모를 그리움이, 미움이, 원망이, 눈물은 없었는가,
한숨은...
영원한 것은 없는가 ?
안타까움에 날밤을 새던,
뒤돌아보면 아득한데
사랑은 어디서 왔나
그 솟아나던 그리움은...
이제 다시 돌아가지 못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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